나 지금 몹시 화가나있어...

아 간만에 에취마트에서 대량으로 장좀봤더니...
왜 이렇게 늦게온거야!!!
무려 1주일이 걸렸네...

USP직원이 엘레베이터에서 택배물을 꺼내는데..
뭐 무거운것도 쌀한푸대 까지 있으니까 무거운건 이해하겠는데..
바닥에 쿵...

아놔 .. 유리도 들어있다고!!!..
떡하니 써져있구만FRAGILE!!
하.. 다행이 뜯어보니 멀쩡.. 한줄알았더니
쌀푸대 옆구리가 퍽 터져있.. 머엉..

당장 항의전화를 걸어줬다
그리고 공짜로 하나더 보내준다는말에 "네"하고 만족했다.

공짜에 영혼을 팔아버린 이카



by 이카데인 | 2008/03/13 11:14 | ::일 상 | 트랙백 | 덧글(2)

마비노기 북미서버 프로젝트 -Project HM-


이번 3월 5일 부로 시작되는 마비노기 북미서버에서 함께 게임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마비노기 한국서버에서 터득한 여러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멤버들 위주로 구성된
길드를 결성하려는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마비노기는 오픈베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대다수 신규유저가 기존의 마비노기를 접해보지 못한 유저들인걸로 압니다.
하지만 현재 우려가 되는 점은, 기존의 서버에서 이미 게임을 접해본 경험이 있는
유저들의 상권장악, 시세조정 등으로 인한 미국유저들의 의욕상실입니다.
마비노기의 미국 시장 진출은 미국내의 신규유저들을 타게팅하고 있는줄로 압니다.
헌데, 이들 외의 다른 경험 유저들이 독점적인 플레이를 함으로 신규유저들이
장기적인 플레이를 못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희 길드는 그 독점을 막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진행하는중에 있습니다.

한국서버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하여 신속하고 숙련된 게임진행을 추구하시는 분들,
기존 서버에서 온 유저들의 독점을 저지하기위하여 합리적인 시세 조정에 함께 힘써주실 분들,
그리고 미국에서 지긋한 렉과 함께 힘들게 한국 서버에서 플레이하시던 분들.
이번 마비노기 북미 서버의 성공을 기원하며
같이 새로운 또 하나의 마비노기에서 함께하실분들을 모집합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밑에댓글달아주시거나
MSN : valor_evil_eye@hotmail.com
Nateon : lspp01@nate.com
Email : dlwnstn01@gmail.com
으로 연락해주시기바랍니다.

by 이카데인 | 2008/02/26 16:03 | ::마 비 노 기 | 트랙백 | 덧글(1)

북미서버 클베/프리오베타

북미서버 오픈베타 열릴날은 머지않았다.
이미 클로즈베타 그리고 오늘 오전에
프리오픈베타도 무사히 마쳤다.

현재 3월5일날이 오픈베타의 오픈예정날짜
처음부터 시작할 생각을하니..
걱정도되고.. =_=;
기대도된다.
무엇보다 타서버에서 오는 사람들의
우려했던 움직임이 보이기시작하여
우리길드 또한 바빠질것같다..

우측의 그림은 클베당시 만들었던 캐릭
캐릭이름은 xmeii가 아니다 =_=
















10살곰 획득..
역시 클베라
그랬는지
서버상태가
안좋아 따는데
애좀먹었다
=_=..
























타키 그라나이드 인챠토라 마나 프라우!!

by 이카데인 | 2008/02/26 10:53 | ::마 비 노 기 | 트랙백

이기적인 생각

이기적인 사람을 보고 누구든 비난할 권리는 없다  

자신의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일어나고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사를 하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일하고  

다시 오게될..  

자신의 또다른 하루를 위해 잠을 잔다  

모두들 이렇게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하루를 매일같이 보내면서.. 

이런걸 보고 이기적이라는 단어가  

적합하지않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결론은 그게 아니잖니

by 이카데인 | 2008/02/24 18:38 | ::잡 담 | 트랙백 | 덧글(1)

테킬라에 대한 다섯 가지 오해

1. 테킬라는 선인장으로 만드는 술이다?

그렇지 않다.

테킬라의 원재료인 아가베는 선인장이 아니라
알로에와 비슷한 백합과 식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용설란이란 이름으로 알려졌다.
멕시코의 다섯 개 주에서 자라는
아가베 원액이 51% 이상 함유돼야
테킬라라 불릴 수 있다.




2. 병 안에 벌레가 든 테킬라도 있다?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오해하는 벌레가 든 술은
테킬라가 아니라 ‘메즈칼’이다.
둘 다 아가베로 만들긴 하지만,
테킬라가 블루 아가베 한 가지 종으로 만드는 대신
메즈칼은 다양한 종류의 아가베를 블렌딩할 수 있다.
테킬라는 멕시코 법에 따라
반드시 두 번 증류해야 하지만,
메즈칼은 한 번에 그친다.
증류를 많이 할수록 알코올 순도가 높아지고 불순물이 적어진다.

우측그림에있는 병안에 정말 벌레가 들어있다 [...]
비위상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예의상 짤랐슴미다..



3. 테킬라를 마신 후엔 반드시
레몬 즙과 소금을 먹어야 한다?

꼭 그런 것은 아니다.
실제로 멕시코에서 레몬 즙과
소금을 곁들이는 경우는 많지 않다.
보통 테킬라를 마실 때 레몬 즙과 소금을
먹는 것은 사막에서 염분비타민
함께 섭취하고 강한 알코올을 중화시키기
위함이라고 알려졌지만,
굳이 그 이유를 따지지도 않는 분위기다.
우리가 밥을 먹을 때 김치를 먹듯,
가장 구하기 쉬운 게 레몬이기에 곁들이는 것이다.


4. 테킬라는 차게 보관해서 마신다?

그렇지 않다.

보통 테킬라는 상온이나
상온보다 약간 낮은 온도에서 보관한 뒤에
 마셔야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테킬라를 온더록스로 마시지 않는 것도 그 때문이다.







5. 테킬라는 반드시 호박빛을 띤다?

그렇지 않다.

1차 증류를 마친 테킬라는 무색 투명하다.
화이트 또는 실버 테킬라라고 해서
주로 칵테일 베이스로 이용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호박빛 테킬라는
오크통에서 숙성하거나 캐러멜 색소 혹은
향료를 넣어 만든 것이다.
오크통 숙성 시 그슬리거나 태운 오크통을
사용했거나 숙성 기간이 길수록 색이 더 짙어진다.







이글을 옮기고 사진편집하면서 나자신도 데킬라에 대해서 오해하고있던 점들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일상에서 얕은지식으로 데킬라를 마시는 많은 사람들도 그럴것이다.

by 이카데인 | 2008/02/24 18:33 | ::칵 테 일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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